뉴욕 숙소 추천: 위치 좋고 깨끗해! (뉴욕 재미민박 뉴욕방)
12시가 넘은 시간...요즘 제가 잠을 못 자고 있어요 그때도 저는 푹 잔 것 같아요 요즘 더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요.(눈물) 밤낮이 바뀌었는지(눈물)-밤중에 깨는 경우도 있어서 오늘은 천천히 블로그를 쓰다가 잡니다. 아...
드디어 제가 가져온 글은 뉴욕 숙소 글이에요.홍홍 저희는 뉴욕에서 재미민박을 이용했습니다.뉴욕을 먼저 다녀온 친구가 뉴욕 호텔은 너무 비싸서 T T 한국인 숙박을 추천해줬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한국인 민박을 알아보고 있었어요.홍홍
장소와 깔끔함을 중심으로 보고 있었는데, 당시 찾았을 때 여러 장소 중 '뉴욕방'이라는 곳이 남아 있었어요!뉴욕방은 뉴욕에서 몇 개 있는데 저희가 이용한 것은 뉴욕방 뉴2호점이었습니다~! 7월 1일에 입실해서 7월 7일에 퇴실하기로 해서 미리 문자로 연락하고 갔어요!문자+카톡으로 연락하고 갔는데 어디선가 매니저 오빠를 만나야 했어요.미리 알려서 주신 그 위치로 가면서 연락 드리자면 매니저가 오셨어요.
뉴욕 호텔머니저 형 만나러 가는 길~ 정말 짐도 많지만 그래도 잘 찍었습니다 ㅠ_ㅠ뉴욕한테 맞았을 때라 눈을 돌려보니 모두 영화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근데 지금도 그래요.뉴욕 방으로 가고 있는 조지의 덕질 아이템거기서 매니저를 만나서 뉴욕 숙소로...?하하라고 해 주셨는데!들어가 보니 방이 짜라라란~~ 무엇보다 에어컨이 켜져 있어서 너무 시원했어요. 여기 올라올때도 매니저 오빠한테 "뉴욕 왜 이렇게 더워" 라고 했어요T) 뉴욕의 큰~ 아파트 같은 곳에 각자 방을 쓰고 + 공용 주방 + 공용 욕실을 쓰는 구조였어요! 생각보다 훨씬 뷰가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_*호텔과는 또다른 시티뷰에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여기가 아마 26층이었나? 그랬던 것 같아요. (웃음)
뉴욕 방 가격도 궁금하실 것 같아서.. 총 6박 1,030달러였어요! 예약할 때 미리 반 보내시고~ (미국 계좌로 보내셔야 하니 은행 창구에 가서 보내주세요) 그리고 매니저님을 직접 만나서 남은 금액을 내시면 됩니다.100만원이 넘는 돈이지만 뉴욕의 호텔은...하루에 30만원이 넘는 금액이라 더 쌉니다.저희가 2인방을 썼는데 침대도 정말 넓고! 뷰도 좋고 ㅠ_ㅠ저희 캐리어가 다 28인치여서 크던데 체크아웃하는 날만! 닫아놓고 맨날 열어놨어요. 아쉽게도 제가 이때 사진을 잘 찍지 못했어요 항상 숙소 찍는 게 버릇인데 왜 이럴 때 안 찍었는지... 그래도 방은 열심히 찍어놨으니까! 설명을 해드릴게요.
전부 6박 청소는 3일째에 한번 해주세요. 하지만 청소가 필요없으면 따로 매니저에게 하면 됩니다.저희도 청소할 필요 없고 수건만 더 달라고 했거든요. (웃음) 왼쪽 줄무늬 침대는 조지가 쓰고, 저는 오른쪽 침대를 썼어요. 둘 다 사이즈가 커서 정말 편하게 잤어요. 혼혼
그리고 오른쪽에는 이렇게! 옷장이 있어요 ㅎㅎ 안에는 이케아 의자도 있고, 서랍도 있어서, 나머지는 저희가 사 온 것이고, 거기에 쭉쭉 실려요...(희열..!) 여기는 공간도 충분해요 ㅎㅎ그리고 역시 제일 좋은건...!! 방에서 바라보는 뷰..!!! 정말 멋있죠?제 서명 왼쪽에 쭈~욱 빨간 거 보이시죠? 저게 HOPE예요! 그래서 저기 가서 오른쪽으로 쭉! 가면 타임스퀘어가 있어요저희가 타임스퀘어에 갈 때 항상 걸어다녔어요. 그리고 근처에 지하철역도 있으니까! 전철을 타는 것도 좋았습니다.여기 위치는 정말 bbb 뉴욕방보다 더 깨끗하고 좋은 뉴욕 한인박도 있지만 우리는 위치에 정말 만족했어요!
그리고, 저는 부엌이나 화장실은 찍지못했지만, 둘 다 넓어요!화장실에는 샴푸나 린스 등은 완비되어 있고~ 주방도 엄청 넓어서 조리해서 먹기 편해요! (실제로 조리하는 분도 있었어요 ) 냉장고도 있고..!!) 그리고 이 건물 자체에 세탁실 같은 것이 있어서 빨래도 할 수 있어요! 물론 돈은 들구요!!
그리고 앞에는 이렇게 책상이 너무 떨려요아마 가끔 뉴욕 여행기로 제가 방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드릴 거예요.*_*제가 여기서 매일 여행룩을 찍으면서 걸었으니까요.여기 사진에 보이는 분홍색 헤어드라이어는 뉴욕 방어구입니다 드라이기까지 준비되어 있어요~!사진이 너무 없어서.. 그래서.. 제가 이런 사진까지 가져왔어요.. 왜 찍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뉴욕 방의 아침 저녁입니다 눈을 뜨면 왼쪽 같은 그림이 나와서 맨날 "꺄" 하면서 일어났고 조지는 그때 당시에 저희 유행어를 하면서 깨워줬어요 오른쪽 역시 자다가 카톡에서 깨니까 또 멋있고 졸리게 찍어놓은 사진이에요위치도 좋고, 예쁘고, 뷰도 좋은 뉴욕한인민박이었습니다*_* 저희는 정말~~~ 말에 만족하고 와줘서! 다시 뉴욕에 가면 또 저기로 갈 것 같습니다.캐핸 민박을 찾으시는 분들께도 옹추x2900 8th Ave, New York, NY 10019 미국 뉴욕 방이 일반 아파트라 정확한 위치가 안 나오네요.ㅠ_ㅠ당시 매니저님과 만났던 장소에 표시해 둘게요!! 다들 참고해 주세요~!
#뉴욕한인민박 #뉴욕숙소 #뉴욕숙소추천 #뉴욕방 #18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