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지음 치즈를 누가 옮겼을까?
요즘 가장 즐겨 읽는 책이 있나요? 선을 그어두고 싶은, 기억에 남는 책 한 구절 공유하세요!요즘 가장 즐겨 읽는 책은 없어요. 요즘 가장 생각나는 책은 있어요.뭐냐면...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21년 전에 읽었던 책이에요.제목이 이상하죠제가 봐도 이상해요.치즈를 옮기든 안 하든 상관없어'책 제목은 왜?!' 두꺼운 가죽이 아니라 짧게 쓴 책이에요 흰색 바탕에서
그 책이 생각나요 네이버 블로그를 열심히 한 후에 생각난 책입니다.그 이유는... 이제야 깨달았어요.책 제목의 의미를...!시간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거죠.얼마나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지... 그런 내용입니다그때 읽었던 내용은 기억이 안 나는데...? 다단계 판매라는 게 시간을 중요시하잖아요. 짧은 시간에 많은 소비를 추구하는 것..., 단기간에 박살내는 것...., 뻥튀기입니다....,
아무튼 '누가 내 치즈를 읽었을까'라며 제 형이 저에게 건네준 책이었어요.읽어보라고. 간단합니다.. 이 책이 그때 굉장히 이슈적인 책이었는데.. (말이 왜 이렇지.., 여기서 이슈를 쓰면 맞을까..?) 그때 다단계 판매가 성행했습니다.. 그때 이 책은 필수 00000000 판매 전략에서도 추천하는 책이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였습니다.암웨이 사업을 성공하려면 1. 책을 많이 읽는다. 였습니다.두 번째는 '○○○'을 사용해 보자.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해서 읽긴 했는데 많이 못 읽었어요.그래서 암웨이 사업도 안 하고 그냥 뽀옴만 찍었어.나는 사업하려고 하지 않았다. 나에게 사업체질을 부추겼다. 전혀 내가 아닌데.. 떨려
그런데.....요즘 블로그를 하다보니 좋아졌습니다만 좋아하는 책이 있었습니다.관심분야를 적으라는... 없습니다. 제가 잘하는 게... 그래서 희망분야를 적었는데 '문학, 책'...제 모바일 표지에 '문학, 책'이라고 나와있어요.블로그 포스팅에... 책 읽은 소감은 하나도 없고... 옆길로 빠져서... 트로트를 올리고...신문 봤어, 괴물 드라마 봤어 다섯 번 포스팅... 책은 '김용하'의 '여행의 이유'... 책 사진만 찍어주고 내용은 하나도 안 썼고...여행이유는 읽었는데 제 머리가 복잡해서 요약을 못하는 것 같아요.다음에는 분위기를 적어야 되는데 다른 길로 빠졌어요.^^
집에 있는 책을 읽어야 되는데... 사놓고 한 10장 읽으면 엎드려서...나의 집중력은 도망쳤습니다.떨리다
아무튼 치즈 날랐던 사람한테 박수 한번 칠게요.,
지금... 여기까지 읽은 사람들은 두 부류입니다. 이 글을 이해할 수 있다.2. 이 글을 이해할 수 없다.,
모든 것은 이해하면 평화이고 이해하지 못하면 전쟁이 일어납니다.,
- 범규 : (웃음) - 태현 : (웃음) - 범규 : (웃음) - 태현 : (웃음) - 태현 : (웃음) - 태현 : (웃음) - 태현 : (웃음) - 태현 : (웃음) - 태현 그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 준다고 믿기 때문이다. 또,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치즈'를 손에 넣으면, 누구나 그것에 집착하면서 묶인다. 만약 '치즈'를 상실하면 급격한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심리적인 공황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각자의 '치즈'를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삶의 모습을 제시한다. 이들은 감미로운 유혹과 변화라는 험난한 여행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먼 옛날 멀고도 먼 곳에 두 마리 쥐...boo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