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판스타 박성우조선판스타 11회 패자부활판 패자부활전 박성우 홍주 서건후
MBN 국악 서바이벌 오디션 K-음으로 다 가능 조선판 스타 11회가 수준 높은 패자부활전 무대를 선보이면서 합격자와 탈락자가 누군지 궁금해져 안방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패자부활전은 지난 무대에서 아쉽게 탈락한 소리꾼 중 두 팀을 뽑아 네 번째 도전 기회를 주는 패자부활전의 무대입니다. 박성우부터 홍주, 서건후, K-판, 보체소리, 유태평양, 정초롱 총 7개 팀이 패자부활전 합격자 도전 사회자 신동엽은 "패자부활전에서 7개 팀 중 별을 가장 많이 획득한 2개 팀 중 상위권 진출자 도전" 진행자 신동엽은 "패자부활전에서 7개 팀 중 별점을 가장 많이 획득했습니다.
첫 번째로 국립창극단 단원 박성우가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과 민요 아리랑을 결합해 한과 흥의 무대를 펼쳤습니다. 고음이 매력적인 박성우는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살려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무대가 끝난 뒤에도 잔뜩 긴장했던 박성우는 올스타를 영입해 자리로 이동했다.
열두 살 국악신동 서건후는 "두 번째와 세 번째에서 별을 밀어주지 않았던 이홍기까지 별을 누를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며 당찬 포부를 보였지요. 서건후는 광대뼈가 갖춰야 할 조건을 설명한 단가 광대뼈가와 가수 리쌍의 대표곡 광대뼈를 접목했고, 이어 직접 만든 랩까지 선보였습니다. 이홍기는 서건후의 성장에 박수를 치며 별을 찍었어요. 하지만 서건후는 11개 별을 수상하며 아쉽게 패자 부활에는 실패했습니다.
유태평양은 윤복희의 '여러분'을 선곡해 그의 강점인 음에만 집중한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듣는 사람을 위로하는 가사가 특징인 곡을 독특한 음색의 국악 스타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심사위원 이봉근은 "내가 '저 무대에서 함께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설레는 무대였다"고 칭찬했습니다 심사위원단의 극찬을 받은 유태평양은 올스타를 영입해 패자 부활에 성공했습니다.